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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

2026.01.07

최신영 파트너 변호사, “이번 기일 지정은 조기 종결을 염두에 둔 절차 운영으로 해석된다”

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및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이 법원 휴정기 중인 오는 9일 시작되면서, 법조계에서는 재판이 비교적 빠르게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. 대법원 판단을 거치며 쟁점이 상당 부분 정리된 만큼 추가 심리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.

최신영 차앤권 파트너 변호사는 “대법원이 문제 삼은 부분은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과 관련된 일부 법리에 한정돼 있고, 재산분할의 큰 틀은 이미 정리돼 있다”며 “이번 기일 지정은 조기 종결을 염두에 둔 절차 운영으로 해석된다”고 밝혔습니다. (머니투데이, 2026. 01.07. )

 

URL : 최태원-노소영 이혼 파기환송심 휴정기에 시작…빠른 결론 가능성?